국민의힘 수도권 합동연설회..후보들 막판 지지 호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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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8일 (수) 전당대회, 투표는 4~7일
3월 12일 (일) 유력후보 과반 득표 미달 시 결선투표 

제목 노출 영역입니다 이미지<제3차 전당대회 당대표에 출마하는 4명의 후보자들이 합동연설을 하고 있다. / 국민의 힘 / 2023. 3. 2. >국민의힘 3·8 전당대회 당권주자들이 수도 합동연설회에서 막판 지지층 결집에 나선다.

이날 국민의힘은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마지막 합동연설회를 연다.

연설회에서 김기현·안철수·천하람·황교안(가나다순) 등 4명의 당 대표 후보들은 7분씩,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과 4명의 청년 최고위원 후보들은 5분씩 정견 발표를 한다.

오는 3일 당 대표 후보들은 마지막 공식 일정인 방송 토론회에 참석한다.

선거인단은 오는 4~5일 모바일 투표, 6~7일 ARS 투표(모바일 투표 미참여자)를 진행한다.

국민의힘은 오는 8일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투표 결과를 토대로 차기 지도부를 발표한다.

당대표 선거의 경우 최다 득표자 득표율이 50%를 넘지 않으면 1·2위 득표자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. 이 경우 당대표는 12일 확정된다.
송원섭 기자 (sws805@cajournal.co.kr)